"1,300분의 기다림, 한 입에 담다."
밀과 발효종, 자연이 만든 재료들이 만나
오랜 저온 숙성을 거치며, 천천히 숨 쉬고 결을 빚는다.
시간이 스며들수록 단맛이 피어나고 풍미가 깊어진다.
겉은 바삭, 속은 촉촉.
씹을수록 깊어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맛.
밀파니는 시간을 굽는다.
밀파니 선물 세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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